본문바로가기
Korea Football Association
bla~bla~

뉴스룸

home 뉴스룸 뉴스

뉴스

[생생화보] 넥센타이어-토성FC, 한수원 사장배 1, 2부 우승

등록일 : 2018.06.11 조회수 : 5603
가족과 함께하는 축구나들이!
2018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배 생활체육 전국 축구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월드컵 빌리지에서 열렸다.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수력원자력(주)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부리그와 2부리그로 나눠 진행됐다. 1부리그에는 20대, 30대, 40대 팀으로 구성된 12팀이, 2부리그에는 40대, 50대로 구성된 12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부리그 우승은 넥센타이어가 차지했다. 넥센타이어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2부리그 우승은 부산 지역 전통의 생활축구팀인 토성FC의 차지였다. 토성FC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50만 원을 품에 안았다.

1부리그 준우승은 덴소코리아가 차지했다. 1부리그 우승팀인 넥센타이어와 준우승팀인 덴소코리아는 2019 KEB하나은행 FA컵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았다. MVP는 김경대(넥센타이어)와 이창호(토성FC)가 받았고 우수선수상은 김태근(덴소코리아), 김상길(에스엘축구부)이 수상했다. 넥센타이어 박효영 감독과 토성FC 정영현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생활축구 동호인들의 자존심이 걸린 이번 대회의 풍경을 사진으로 즐겨보자.
프로 선수 못지않은 세리머니! 덴소코리아 양상배의 득점!
하프타임 작전 지시 중인 고리원자력
선수 검인은 꼼꼼하게!
'패배해도 즐거워요' 생활축구가 매력적인 이유
대우조선해양과 예수병원의 경기 장면
대우조선해양 이설민의 득점! '해냈어!'
생활축구 곳곳에는 추억의 스타들도 있다. 대구FC와 포항스틸러스에서 뛰었던 KCC 나희근(앞쪽)의 거침 없는 슈팅!
나이가 무색하다. 모두가 공 앞에서는 프로 선수 못지않다.
1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넥센타이어의 시상식
2부리그 우승팀인 토성FC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