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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여자축구 꿈나무들의 잊지 못할 하루

등록일 : 2018.02.21 조회수 : 7603
'우리 파주 NFC에 왔어요!'
여자축구 꿈나무들이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대한축구협회는 ‘AFC 여자축구의 날’을 기념해 여자 초등학교 축구 선수 35명을 20일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초청했다.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자 ‘AFC 여자축구의 날’이다. 여자축구 꿈나무들이 주인공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대한축구협회는 ‘2018 알가르베컵’ 참가를 위해 20일 파주NFC로 소집된 여자대표팀 일정에 맞춰 행사를 진행했다. 여자축구 꿈나무들이 한국 여자축구를 이끌어가는 우상들과 만날 수 있는 잊지 못할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3월 8일보다 조금 더 앞당겨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우이초, 인천 가림초, 경남 명서초, 울산 서부초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여자축구 꿈나무들은 파주NFC로 소집되는 여자대표팀 선수들을 본관에서 맞이하고, 사인을 받고 사진을 함께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한국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파주NFC를 견학했고, 여자대표팀 훈련을 참관하는 등 알찬 일정을 진행했다.

여자대표팀 선수들은 미래 꿈나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는 등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여자대표팀 윤덕여 감독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이곳(파주NFC)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김혜리는 “여러분이 우리를 맞이해줘서 큰 힘이 된다. 오늘 행사를 통해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먼 훗날 꼭 훌륭한 선수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통령(초등학생+대통령)급' 인기를 자랑한 이민아
유쾌한 전가을 '여기에 사인 하면 돼?'
대한축구협회 기술교육지 온사이드를 읽고 있는 한 참가자 '재미있네?'
여러분은 지금 국가대표 선수들이 식사하는 곳에 와 있습니다.
파주 NFC 견학...'우와~신기하다~'
치료실 체험 중인 여자축구 꿈나무들
여자대표팀 이영주가 참가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주고 있다.
여자대표팀 훈련까지 참관한 참가자들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파주=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