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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 FK리그 여자부 첫 우승

등록일 : 2018.02.12 조회수 : 4868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이 FK리그 여자부 첫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해상 2017-18 FK리그 여자부’가 11일 마무리됐다. FK리그 여자부 출범 이후 3연패를 차지했던 FS서울레이디스의 빈자리는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의 차지였다.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은 11일 오후 횡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충주FS와의 경기에서 1-5로 패했으나, 이미 큰 승점 차를 확보해 우승을 확정 지은 상태였다.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은 6승 1무 1패 승점 13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충주FS가 3승 1무 2패 승점 10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부산카파FS는 충주FS와 승점은 10점으로 같았으나 득실차에서 1점 밀려 3위에 자리했다. 4위는 1무 5패로 승점 1점에 그친 스타FS다. 개인 득점 1위는 6경기 6골을 기록한 부산카파FC 손현주와 스타FS 임주현이 차지했다.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은 4회를 맞은 FK리그 여자부에 첫 참가한 팀으로 전주매그풋살클럽의 에이스 신종훈이 감독을 맡고 있다.

글=권태정
사진=한국풋살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