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Korea Football Association
bla~bla~

뉴스룸

home 뉴스룸 뉴스

뉴스

[2018 연중대회 소개 ②] 2분기 미리보기

등록일 : 2018.01.03 조회수 : 4218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축구공은 구르고, 또 구른다. 1월부터 여러 대회가 풍성하다. 여름에는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 월드컵이 4년 만에 다시 찾아온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가 올 한 해 동안 펼쳐질 축구 대회들을 분기별로 정리했다. 관심 가는 대회들을 달력에 표시해가며,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해보자.

- 게재 순서 -
1월 2일 - [2018 연중대회 소개 ①] 1분기 미리보기
1월 3일 - [2018 연중대회 소개 ②] 2분기 미리보기
1월 4일 - [2018 연중대회 소개 ③] 3분기 미리보기
1월 5일 - [2018 연중대회 소개 ④] 4분기 미리보기 (끝)

2018 AFC 여자 아시안컵(4월 7일 ~ 4월 22일)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태극낭자가 출격한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4월 요르단에서 열리는 2018 AFC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 상위 5개 팀이 2019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FIFA 여자월드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일본, 호주, 베트남과 B조에 편성됐다. 각 조 1,2위 팀이 4강에 진출하면서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하게 되고, 조 3위를 차지한 두 팀은 남은 한 장의 출전권을 놓고 겨루게 된다.

2018 AFC 챔피언스리그(4월 조별리그, 5월 16강전)
AFC 챔피언스리그는 4월에 조별리그가 마무리되고 5월에 16강전을 치른다. 현재 K리그에서는 전북현대, 제주유나이티드, 울산현대가 조별리그에 진출한 상태이며 수원삼성은 예선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8개 조의 상위 두 팀이 16강전에 진출한다. 16강전은 홈앤드어웨이로 열리며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이 적용된다. 작년에는 K리그 팀 중 제주만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했다. 올해는 과연 몇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8 FIFA 월드컵(6월 15일 ~ 7월 16일)
세계인의 축제 FIFA 월드컵이 러시아에서 개막한다. 15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 간 대회가 열린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F조에 속했다. 한국은 6월 18일 저녁 9시 스웨덴과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6월 24일 오전 0시 멕시코와 2차전, 6월 27일 저녁 11시 독일과 3차전을 치른다. 조별리그를 치른 후 상위 2위까지 16강전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린다.

제37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4월 중)
대한축구협회는 2016년 생활축구 연합회와 통합 이후 생활축구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7회째를 맞는 대한축구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는 통합 이후 더욱 성대하게 대회가 치러지고 있다. 2017년에는 청년부(20,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실버부(60대), 황금부(70대)로 나뉘어 대회가 진행됐다.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