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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주매그풋살클럽, 개막전 승리

등록일 : 2017.12.10 조회수 : 3316
10일 서울은평FC와 드림허브군산FS의 경기 모습.
‘현대해상 2017-18 FK리그’가 막을 올렸다.

9일 오후 2시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전주매그풋살클럽과 충북제천FS의 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 전주매그풋살클럽이 6-4 승리를 거뒀다. 김연우, 홍진호(2골), 김장군, 조병걸(2골)이 골을 기록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스타FS서울이 예스구미FS에 7-3으로 승리, 판타지아부천FS가 용인FS에 5-3으로 승리했다.

위 6개 팀은 1부 리그에 해당하는 FK슈퍼리그다. 이번 FK리그 남자부는 지난 시즌 성적을 바탕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었다. 2부 리그인 FK드림리그에는 기존 팀인 서울은평FS, 드림허브군산FS, 인천FS에 신생팀인 고양불스, 청주풋살클럽까지 총 5개 팀이 참가한다.

10일 열린 FK드림리그에서는 서울은평FC가 5골을 넣은 박영재의 활약 속에 드림허브군산FS를 8-3으로 이겼다. 신생팀 청주풋살클럽은 인천FS에 8-4 승리를 거뒀다.

<현대해상 2017-18 FK리그 경기 결과 (12월 9일~10일>

FK슈퍼리그 (1부)
전주매그풋살클럽 6-4 충북제천FS
스타FS서울 7-3 예스구미FS
판타지아부천FS 5-3 용인FS

FK드림리그 (2부)
서울은평FS 8-3 드림허브군산FS
청주풋살클럽 8-4 인천FS

글=권태정
사진=대한축구협회
9일 전주매그풋살클럽과 충북제천FS의 경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