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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호, 광운대와 두 차례 연습경기 쾌승

등록일 : 2017.12.04 조회수 : 15105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이 광운대와의 두 차례 연습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지난 1일 창원축구센터에 소집된 U-22 대표팀은 3일과 4일 광운대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U-22 대표팀은 3일 경기에서는 김한길, 홍승현, 조성욱의 연속골로 3-0으로 이겼다. 4일에는 조영욱이 혼자 두 골을 넣었으며 윤승원, 이재건이 추가골을 넣으며 4-0 완승을 거뒀다. 광운대와의 연습경기는 총 3쿼터, 쿼터당 35분(총 105분)으로 진행됐다.

U-22 대표팀은 오는 6일과 7일 영남대와 연습경기를 치른 후 9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끝으로 창원에서의 1차 소집훈련을 마무리한다. 이후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제주도에서 2차 소집훈련을 한다.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9일부터 중국 장쑤성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 출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베트남, 시리아, 호주와 한 조에 묶여 있다.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