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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왕중왕전] 신정초-울산현대 U-12, 결승전서 격돌

등록일 : 2017.11.11 조회수 : 1349
초등리그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 신정초가 부천FC1995 U-12를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신정초와 울산현대 U-12가 초등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신정초는 11일 오전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부천FC1995 U-12와의 ‘2017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4강전에서 주장 이재민의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같은 시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울산현대 U-12와 숭곡초의 경기는 울산현대 U-12팀의 3-0 완승으로 끝났다. 이승우, 남권우, 김필선이 차례대로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이로써 결승전 대진은 신정초와 울산현대 U-12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올해 서울남부 권역 1위로 왕중왕전에 올라온 신정초는 초등리그 왕중왕전 역대 최다 우승팀(2009, 2012, 2013, 2015)이다. 마지막 왕중왕전이 치러지는 올해 기록 경신을 노린다. 울산권역 1위로 올라온 울산현대 U-12팀은 처음으로 왕중왕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왕중왕전 64강전부터 4강까지 13득점 2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신정초를 잡고 이변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정초와 울산현대 U-12팀의 결승전은 12일 낮 12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이 경기는 KBS N 스포츠로도 생중계된다.

<'2017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4강전 경기 결과 (11월 11일)>
신정초 2-0 부천FC1995 U-12
숭곡초 0-3 울산현대 U-12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
울산현대 U-12는 숭곡초를 꺾고 처음으로 초등리그 왕중왕전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