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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러시아와 10월7일 평가전 치러

등록일 : 2017.09.09 조회수 : 4672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러시아와의 맞대결에서 이근호의 골이 터진 후 기뻐하는 대표팀의 모습.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한국(FIFA랭킹 49위) 축구 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 개최국인 러시아(62위)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와 친선경기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간과 경기장은 추후 결정된다.

한국은 그동안 러시아와 두 차례 만나 1무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아와 만나 1-1로 비겼다. 2013년 UAE 두바이에서 열린 평가전에서는 한국이 1-2로 졌다. 러시아의 FIFA 랭킹은 62위다.

대표팀은 러시아에 이어 10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에는 프랑스 칸에서 튀니지(34위)와 맞붙는다. FIFA랭킹 34위 튀니지는 러시아 월드컵 아프리카 최종예선 A조 1위를 달리고 있어 월드컵 본선에서도 만날 수 있는 상대다. 튀니지와의 상대전적은 1무1패다.

10월 두 차례 A매치를 치르는 한국은 11월 A매치 기간에는 국내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열 계획이다.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