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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화산초 웃었다...율전초에 1-0 승리

등록일 : 2017.04.21 조회수 : 10030
'우와~유명한 선수다!' 화성FC 한교원의 사인을 받은 어린이의 '브이(V)'
화산초가 율전초를 상대로 신승을 거두며 웃었다.

박승국 감독이 이끄는 화산초는 21일 오후 화산초 운동장에서 열린 율전초와의 ‘2017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경기 리스펙트 7권역 TV 중계경기에서 후반 19분에 터진 김영웅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 날 경기는 MBC TV로 생중계됐으며, 양 교의 학부모와 축구 관계자 등 다수의 관중이 모였다. 열띤 응원전은 덤이었다. 또 화산초와 같은 연고지(경기도 화성시)를 사용하는 K3리그 화성FC의 한교원, 구본상, 고광민이 참석해 사인회를 열고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봄날에 열린 화산초와 율전초의 맞대결을 사진으로 돌아보자.
리스펙트, 주장 완장에 담긴 비장함
양 팀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심판진과 양 팀 주장, 지도자, 학부모 대표의 리스펙스 선서
공을 향한 집중력!
율전초 연수현(13번)의 매서운 눈
'슈팅 라이크 베컴'...날카로운 프리킥 시도하는 화산초
화산초 김영웅(9번)의 선제골...'골이다!'
율전초 이겨라! 열띤 응원전에 경기장이 후끈
화산초 응원단의 천진난만한 미소
파란 하늘 배경과 잘 어울리는 초등리그 코너플래그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