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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전주매그, 우승 3파전서 유리한 고지 선점

등록일 : 2017.03.19 조회수 : 806
전주매그풋살클럽이 FS서울, 판타지아부천FS와의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단 한 라운드를 남겨둔 ‘현대해상 2016-17 FK리그’의 막판 경쟁이 뜨겁다.

치열한 1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팀은 전주매그풋살클럽이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18일 열린 제천FS와의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두며 승점 46점으로 1위에 올랐다. 오현종이 세 골, 김건욱이 두 골, 조병걸이 한 골을 기록했다. 2위로 내려간 FS서울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판타지아부천FS 역시 같은 날 예스구미FS를 4-1로 꺾으며 승점 45점으로 FS서울과 승점 동률을 이뤘다. 백남욱이 두 골을 기록했고, 문희재와 임경훈이 각각 한 골씩을 넣었다.

전주매그풋살클럽, FS서울, 판타지아부천FS 모두 마지막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26일 인천FS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을 확정한다.

FS서울과 판타지아부천FS는 25일 각각 용인FS, 제천FS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전주매그풋살클럽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입장이다. 용인FS와 제천FS 역시 각각 승점 34점과 33점으로 4, 5위 경쟁 중이기 때문에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

여자부에서는 FS서울레이디스가 FS앙팡테리블을 4-1로 꺾었다. 류하연, 류지은, 장정희, 임주현이 연이어 골을 기록했다. FS서울레이디스는 2위 FS앙팡테리블과의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리며 승점 15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현대해상 2016-17 FK리그 경기 결과 (3월 18~19일)>

남자부

판타지아부천FS 4-1 예스구미FS
서울광진풋살클럽 6-4 용인FS
전주매그풋살클럽 6-1 제천FS (이상 18일)
가평FS 8-7 서울은평FS
드림허브군산FS 8-5 인천FS (이상 19일)

여자부
FS앙팡테리블 1-4 FS서울레이디스(19일)

글=권태정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