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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축구 4분기 미리보기] 결실의 주인공은?

등록일 : 2017.01.06 조회수 : 3399
2017년에는 어떤 팀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까?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닭의 해다. 새벽을 깨우는 닭은 부지런함을 상징한다. 한국축구도 2017년 부지런하고 분주하게 움직인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가 2017년 한국축구를 수놓을 순간을 미리 살펴봤다. 4분기에는 각 대회들의 우승팀이 가려지며 각 팀들의 한 해 수확을 알아볼 수 있다.

- 게재 순서 -
1월 3일 - 2017 한국축구 1분기 미리보기
1월 4일 - 2017 한국축구 2분기 미리보기
1월 5일 - 2017 한국축구 3분기 미리보기
1월 6일 - 2016 한국축구 4분기 미리보기
지난해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한 대동초.
10월 : 왕중왕전의 시작
완연한 가을이 되면 각급 리그의 왕중왕전이 시작된다.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10월중 시작돼 11월초에 마무리된다. U리그 왕중왕전은 10월말 시작된다.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는 충북 제천시에서 제 98회 전국 체육대회가 열린다.
남자 U-18 대표팀은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을 치른다. 여자 U-19 대표팀은 2017 AFC U-19 여자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이 대회에서 3위 안에 들면 내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2018 FIFA U-20 여자월드컵 출전할 수 있다.
K리그는 2년 연속 아시아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11월 : 결실의 계절
11월은 대부분의 리그가 마무리 되는 달이다.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의 우승팀이 가려지고, 승격과 강등의 주인공도 결정된다. 내셔널리그와 K3리그 WK리그 등도 모두 마무리 된다. KFA 유소년 클럽리그와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대교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U리그 왕중왕전 역시 마무리된다.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후반기 왕중왕전은 11월에 시작해 12월에 끝난다.
K리그가 2년 연속 아시아 정상에 오를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이 11월 18일에, 2차전이 11월 25일에 열린다. 11월 중에는 교육부, 문체부, 대한체육회 주최의 2017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축구대회가 개최되며, 11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AFC 풋살 챔피언십 예선이 열린다.
남자국가대표팀은 동아시안컵 2연패를 노린다.
12월 : 동아시아 최강자 자리 수호
12월 8일부터 16일까지는 2017 EAFF 동아시안컵 본선이 일본에서 열린다. 지난 2015년 대회에서 남자국가대표팀은 우승을, 여자국가대표팀은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남자국가대표팀이 2연패를 통해 동아시아 최강자 자리를 지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인다. 여자국가대표팀은 여자축구의 세계적 강호인 북한, 일본과 또 한 번의 결전을 펼친다.

글=권태정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