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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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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소개/규정

K3 LEAGUE

첼린저스 리그 A,B조 양대 리그, 총 27라운드로 이루어진 18개 팀의 뜨거운 열전!



도전을 향한 열정이 펼쳐지는 무대

K3리그는 대한민국 성인 축구 시스템에서 K리그1, K리그2에 이어 내셔널리그와 함께 중추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국내 아마추어 최대 규모의 리그이다. 2007년 출범 당시 K리그와 내셔널리그 다음의 3부 리그의 의미를 담아 ‘K3리그’라는 이름을 붙였다. 도전의 의미를 살려 한때 ‘챌린저스리그’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2013년 프로 2부리그가 ‘K리그 챌린지’로 출범하자 차별화를 위해 2015년 ‘K3리그’로 다시 복귀했다.

2007년 1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시작되었으며, 2018년 여주세종축구단, 충주시민축구단이 신생팀으로 합류하여 총 23팀으로 그 규모가 확대됐다. 정규리그는 보통 3월초에 개막해 10말~11월 초까지 홈&어웨이 방식의 리그로 진행되며, 리그 순위 성적에 따라 챔피언십과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가려진다.

2017년부터 상위리그(어드밴스, ADVANCED)와 하위리그(베이직, BASIC)로 나눠 개최되었으며, 리그 내 자체 승강제가 도입되었다. 상·하위리그 분리는 2026년까지 완성할 성인리그 디비전시스템 준비의 일환이다.

2018 K3 어드밴스는 22라운드 정규리그 후 챔피언십으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정규리그 1위는 챔피언십 결승전에 직행하고, 2~5위가 결승전에 진출할 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홈&어웨이로 개최된다.

2018년 현재 승강 시스템은 어드밴스 11, 12위는 강등되고, 베이직 1, 2위는 승격된다. 마지막으로 어드밴스 10위와 베이직 3~5위간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팀과 승강플레이오프를 펼친다.

리그 출범이후, 서울유나이티드가 2007년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고 포천시민축구단, 양주시민축구단, 경주시민축구단, 화성FC가 우승했다. 특히, 포천시민축구단은 2009년 첫 우승을 시작으로 총 6회 우승을 차지하며 K3리그의 절대 강자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