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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FIFA World CupD-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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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Study! Enjoy!

공부하는 축구선수 육성을 목표로 출범 6년째를 맞는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의 새 시즌이 시작된다. 이번 시즌에는 총 776개 팀이 리그에 참가한다. 이는 초중고리그 미래 5년 준비의 일환으로 "창단은 쉽게! 경기력은 높게!"라는 기치 아래 팀 창단 절차를 간소화한 결과이다. 참가팀 수는 2017년까지 1,000 개 팀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범 첫 해였던 2009년 총 576개 팀이 참가하며 당시 한국축구사상 최대 규모의 리그로 평가 받았던 이래, 2010년 총 609개, 2011년에 총 627개, 그리고 2012년에 총 669개 팀, 2013년에는 732개팀이 리그에 참가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유소년 클럽 참가팀 수의 계속적인 증가는 축구의 대중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권역을 살펴보면 초등리그는 2013년 38개 권역에서 2014년 43개 권역으로, 중등리그는 25개 권역에서 28개 권역으로, 고등리그는 17개 권역에서 18개 권역으로 늘어났다.

2013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장 밖의 축구문화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승부조작 금지, 욕설 금지, 축구장에서의 금연 등 3대 캠페인은 리그의 품격을 더욱 높일 것이다. 승부조작 금지는 승부조작이 선수자신과 축구 전체의 발전에 얼마나 큰 해가 되는지 알리고, 어떤 결과가 뒤따르는지 경각성을 일깨워주기 위함이다. 금연 홍보는 선수들에게 교실과 마찬가지인 경기장에서 일반 관중 및 지도자의 흡연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폭언욕설 금지는 지도자들의 욕설 지도가 어린 선수들에게 상처를 주며, 이를 배운 어린 선수들이 심판에게 욕설로 항의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2014년 초중고리그는 3월에 개막해 10월 초까지 권역별로 주말리그를 펼치며, 각 권역별로 좋은 성적을 올린 64개 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해 10월부터 매 주말 토너먼트로 마지막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결승전은 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며, 결승전을 앞두고 미디어데이 개최, 경기 종료 후에는 K리그나 UEFA 챔피언스리그 등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시상식으로 선수들의 의지를 고취시킬 예정이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협회 홈페이지, KFATV 등을 통해 꾸준히 리그 소식을 전하고 있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연간 TV 생중계 8회, KFATV 중계 70회 등을 편성해 전국의 초중고 축구리그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또한 꾸준히 진행해 온 잔디구장 확충 사업으로 올 시즌에는 더 많은 홈경기를 개최 계획도 세웠다. 내 친구가, 우리 지역 출신 학생이 바로 옆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는 점에서 지역밀착형 축구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대교눈높이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주요 소개

운영 목표
초중고 리그 운영을 통한 공부하는 축구선수 육성

기본 방향 : (슬로건) Play.Study.Enjoy!
정규수업 후 훈련 및 대회 참가
※ 수업결손이 없도록 주말과 공휴일, 평일 방과 후에 경기 기존 전국 토너먼트대회는 방학중에만 개최 → 단계별 축소, 폐지
※ 방학 중 : 2009년 자율 참가 → 2011년 3회 참가 → 2012년 2회 참가
축구 저변 확대 및 축구 경기력 향상
지.덕.체를 겸비한 축구인재 양성 및 건전한 학교스포츠 문화 정착

대회 의미
유.청소년 축구의 틀을 바꾸는 혁신적 사업
- 수십년간 유지해온 전국 토너먼트대회 중심의 학교축구시스템을 완전히 바꾸는 일대 혁신 프로젝트
공부하는 축구선수 양성
- 운동선수는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공부를 소홀히 하는 한국 스포츠의 오랜 병폐를 개선
즐기는 축구, 기술 축구의 토대 마련
- 토너먼트대회에서 비롯된 승리 지상주의를 탈피하여 즐기는 축구 정착
클럽팀의 본격 제도권화 및 참가자격 강화
- 급격히 늘어나는 유소년 클럽팀을 제도권 내로 유입
※ 08년: 0팀→ 09년: 56팀→ 10년: 97팀→ 11년: 117팀→ 12년: 168팀→ 13년 : 242팀→ 14년 : 304팀)
- 2015년 신규팀, 2016년 기존 클럽팀 법인화 완료해야 리그참가자격(고등부 클럽팀은 2012년부터 법인화 시행)
지방축구의 균등 발전
- 권역별 리그대회 운영 등 지방축구 활성화를 통한 지방협회의 행.재정 자립화 추구

2014 초중고 축구리그 개요
대 회 명 : 2014 대교 눈높이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 2011년부터 초중고의 대회 단일 스폰서로 1개사로 통합함.
대회기간 : '14. 3 ~ 11(9개월간) / * 여름방학기간 제외
- 권역리그 : '14. 10월초까지, - 왕중왕전 : '14. 10 ~ 11
※ 토요일 개최 원칙(필요시, 약 20% 이내의 최소범위 내에 평일 방과 후 개최)
장 소 : 학교운동장, 지역내 구민운동장, 시민운동장 등
- 홈경기 신청팀 : 해당 학교운동장(대진표상 왼쪽의 모든 홈경기)
- 홈경기 미신청팀 : 권역리그 주관 시.도축구협회 지정 경기장
※ 권역별 대회일시/장소는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www.kfa.or.kr)/초중고리그 참조
주 최 :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대한축구협회
주 관 : 대한축구협회 / 시.도축구협회
후 원 : (주)대교
대회 방식 : 권역리그(풀리그) + 왕중왕전(토너먼트 방식)
대회 현황
- 총 89권역, 총 776팀, 총 6,378경기(권역 6,189 + 왕중왕전 189경기)
(권역, 팀, 경기, %)
연도/급별전체
권역수43 (48.3%)28 (31.5%)18 (20.2%)89 (100%)
팀수366 (47.1%)243 (31.3%)167 (21.6%)776 (100%)
권역경기수2,866 (46.3%)1,962 (31.7%)1,361 (22.0%)6,189 (100%)
왕중왕전수63(33.3%)63(33.3%)63(33.3%)189(100%)

- 팀당 경기수 : 권역리그 18경기 + 왕중왕전(진출시)
초중고 축구리그 참여 팀 수 증가
- 리그실시 직전년도인 '08년도 대비하여, 253팀(초 145팀, 중 70팀, 고 38팀 증가) 증가하여,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함
(팀)
급별 전체
연도 축구부 클럽 소계 축구부 클럽 소계 축구부 클럽 소계 축구부 클럽
'08 221 0 221 173 0 173 129 0 129 523 0 523
'09 210 56 226 169 6 175 135 0 135 514 62 576
'10 205 78 283 173 19 192 134 0 134 512 97 609
'11 202 102 304 172 14 186 137 0 137 511 116 627
'12 193 138 331 170 24 194 138 6 144 501 168 669
'13 184 171 355 168 48 216 138 23 161 490 242 732
'14 179 187 366 170 73 243 130 37 167 479 297 776

시상 및 혜택
- 우 승 : (초.중) 교육부장관상, (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준우승 : 대한축구협회장상
- 3 위 : 대한축구협회장상
※ 기타 특별상(모범상, 인재상) 수여 : 학생선수들의 학습참가 및 지원 장려
※ 우승.준우승.3위팀에 대해 장학금 수여
참가팀 의무
- 대회참가 신청 후 참가취소 금지(위반시 팀.임원.지도자에 대한 제재)
- 연간 경기일정 불참 없이 완주(위반시 팀.임원.지도자에 대한 제재)
- 홈경기장으로 사용할 운동장 사전확보 노력(홈팀에서 기본 시설 준비)

2014년 주요 역점 사업
공부하는 축구 선수 환경 완전 정착의 해
- 주 5일제 전면 실시에 따른, 토요일 경기 및 일요일 휴식 후 월요일부터 학교수업을 참가토록 함.
도약하는 초중고리그 미래 5년 준비 (“창단은 쉽게! 경기력은 높게!”)
- 팀 수 증가 : 14년(784팀) ⇒ 2017년(1,000팀 목표)
- 학교스포츠클럽 및 유청소년클럽리그 활성화
초중고리그의 하위리그(2부리그)로 발전 및 초중고리그와의 장기적인 승강제 추진 계획 수립
- 대회 운영의 효율적 방안 강구
유럽의 유, 청소년리그 대회 운영 사례 연구와 국내 현실을 접목한 저비용, 고효율의 대회 운영 방안 강구
- 고등리그의 승강제 도입 검토
초중고리그는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나, 권역리그 상위팀의 경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상위팀간의 경기를 통한 경기력 향상 필요성 제기.(예: 일본-All Japan League)
- 저학년리그 확대 방안 강구
유럽의 경우, 연령별 리그가 활성화 되어 있어, 어린 선수일수록 더 많은 경기 경험을 축적하고 있음. 저비용 구조로 저학년리그를 활성화를 통한 경기력 향상 방안 강구. 가능한 시도협회부터 실시 권고
다양한 문화와 함께 숨쉬는 초중고리그
- 청소년 참여프로그램 활성화
팀별 청소년 기자단 제도 도입
사생대회 및 글짓기 대회 장려
- 후원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교육체험프로그램
- 홍보대사 활동 강화
기본에 충실한 초중고리그
- 리그의 격을 높이는 3대 캠페인
승부조작 금지, 욕설지도 금지, 축구선수들의 교실(경기장) 내 금연 홍보
지도자 처우개선 방안 강구(신분 안정 등)
TV 중계 및 인터넷 TV 중계 등을 통한 대국민 홍보 강화
- TV 생중계 8회, KFA TV(인터넷) 70회 등을 초중고별, 16개 시도별 고르게 중계하여, 지역의 축구문화 고르게 알리고자 함.
- 리그신문 발간, 인터넷 홍보 등
홈경기 확대 추진 : 중등 및 고등
- 원정경기에 따른 경비부담 해소, 지역 사회 및 동문회 관심 유도, 지역사회 및 동문회 차원의 관심 증가 유발 등 효과
구분중등고등합계
2010년81220
2011년183048
2012년165571
2013년2677103
2014년2788115

2014년도 주요 변경 내용
AD카드(선수 및 지도자, 임원신분증) 제도 전면시행
- 초중고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 지도자 및 임원은 AD카드를 의무적으로 지참하고, 선수는 출전선수명단 제출시 AD카드 제출하여 본인 확인토록 함. 미제출시 경기 출전 불가
※ 권역리그와 왕중왕전에서 AD카드 활용을 통한 효과를 검증하여 2015년부터는 축구협회 전체 아마추어대회로 확대하여 부정 선수 경기출전 및 승부조작 방지 효과 등 기대
초중고리그 참가 클럽팀 자격기준 강화
- 고등리그 참가팀에게만 적용되던 클럽 법인화 기준을 초등 및 중등리그 참가팀에 도 확대 적용(2015년 신규팀, 2016년 기존참가팀 포함 전 클럽팀 법인화 추진)
초중고리그 중도 탈락팀 및 몰수팀의 2015년도 대회 참가 불허
- 6년째를 맞이하는 초중고리그임에도 불구하고, 리그를 완주하겠다는 철저한 준비없이 참여 후 중도하차함으로 인해, 리그 일정 변경 등 행정 불편 야기
- 신규 팀은 선수확보, 예산, 경기력 등 철저한 준비 필요.
이동거리를 감안한 근거리팀간 권역 편성 원칙과 다변화
- 초등과 중등은 가급적 16개 시도별, 근거리 원칙을 기준으로 약 10개 팀씩 편성 하고, 연간 팀당 약 18경기 권역리그 실시.
- 단, 이동거리가 부담이 적고, 원정숙식비가 발생하지 않는 서울 등 일부 지역의 중등과 고등은, 권역 편성시 다양화를 꾀함.